이 설교문은 요한복음 1장 9절에서 14절을 바탕으로 성도가 가져야 할 구원의 확신에 대한 네 가지 핵심 근거를 제시합니다. 목회자는 먼저 세상에 대한 철저한 절망을 통해 인간의 무력함을 깨닫는 것이 구원의 시작임을 강조하며, 이어지는 단계로 오직 예수님만을 갈구하는 가난한 마음으로 그분을 영접하는 체험을 꼽습니다. 또한 주관적인 감정에 휘둘리지 않도록 변치 않는 하나님의 약속인 성경 말씀을 신뢰할 것을 권면합니다. 마지막으로 구원은 단순한 지식이 아니라 하나님과 나누는 인격적인 사랑의 관계에서 완성되며, 그 사랑은 결코 끊어지지 않는다는 사실을 역설합니다. 결론적으로 성도가 삶의 고난 속에서도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하나님의 사랑을 확신하며 살아갈 것을 촉구하는 메시지를 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