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렌지카운티 마음이 가난한 사람들의 교회의 새 로고
오렌지카운티 마음이 가난한 사람들의 교회의 새 로고
오씨마가교회의 로고 디자인
오씨마가교회의 로고 디자인
이제 오렌지카운티 마음이 가난한 사람들의 교회(오씨마가교회)도 5월이 되면 3살이 됩니다. 기념으로 로고를 바꾸어 봤습니다. 
아무래도 마음이 가난하다는 것은 마음이 찢기는 경험을 했고, 그 찢긴 마음을 예수 그리스도께서 꿰매어 주신 경험이 있기 때문에 자신들을 그렇게 표현하는 것이겠지요. 그것을 표현해 봤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이 로고가 항상 저의 원점-개인이든, 교회사역자로서든-이 되었으면 합니다. 특히 교만하여 질 때 그렇게 되었으면 하네요.

그리고, 주님께서 기회를 주실 때 찢긴 마음을 싸매어 주시는 예수 그리스도를 소개하는 자이었으면 합니다. 

예수 밖에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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